あらすじ
"안 하면… 다 말해버릴 거야."
회사의 위로 여행으로 놀러 간 리조트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그 남자, 쿠트브.
어머니의 유품인 반지를 함께 찾아준 답례로 식사를 함께한 뒤 호텔에서 꿈같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뒤에서 부드럽게 껴안아 오면서 달콤한 말을 속삭여주고….
그것만으로도 이렇게 젖어버린 것도 부끄러운데, 그가 들어오자 머릿속이 새하얗게 되어버려…!!
배려해주는 듯 격렬한 허릿짓에 몇 번이나 절정에 달한 카스미.
이 황홀한 밤은 그저 하룻밤의 추억인 줄 알았는데, 그녀의 앞에 어떻게 쿠트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