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 나의 소중한 신부… 사랑해."
늦은 밤, 처음 보는 남자에게 유괴당한 유이.
눈을 떠보니 예쁜 옷이 입혀져 있었고,
아름답게 꾸며져 있지만 창문은 철판으로 막힌 방에 갇혀 있었다.
사랑스럽다는 듯이 유이의 이름을 부르며 껴안고 애무하는 남자.
"이제 괜찮아. 앞으로는 계속 둘이 같이 있을 수 있어."
싫어, 만지지 마! 난 처음인데…!! 당신 대체 누구야…?!
이 기묘한 감금 생활의 행방은 과연…?
[작품 공지]
제공사의 요청으로 2018.01.17 오후 1시 30분경
대여 서비스를 추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