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앞만 살짝 넣는 건 바람이 아니라니까요?"" 하늘에서 갑자기 윗집 부인이 떨어져 내렸다?! 훌렁 다 드러난 가슴에 다…다리 사이에 촉촉하게 젖은 것은…! 베란다에서 미끄러진 부인을 뭐든지 해준다는 조건으로 구해주는데 거기를 깨끗하게 만들어 달라는 요구나 해볼까?"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6/08/16
  • 現在の作品703호 부인의 팬티는 마를 날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