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건 꿈…? 아니면?!’ 달콤한 꿀 같은 키스를
이곳 저곳에 받고 크리스틴은 애달픈 숨을 흘린다.
아버지를 잃고 천애고아가 된 크리스틴은 보트만 자작에게 거둬진다.
후견인 에드워드는 재력과 지성, 용모를 겸비한 독신주의자라고 주장하지만
그야말로 왕자님 같은 그 모습에 비밀스레 연심을 키워가는 크리스틴.
자작 가에 들어온 후 매일 밤 음탕한 꿈에 희롱 당하는 크리스틴!
“나의 아름다운 잠자는 공주…”
꿈에 나타나는 에드워드는 뜨겁고 음란한 손길과 함께 속삭인다.
몽롱한 꿈 속에서 쾌락에 몸을 맡기며 에드워드를 향한 사랑도 커져만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