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로 진출한 [니나잘해]의 주인공들.
이후, 나영웅, 이무진(반토막), 백수 등등...
이제 갓 사회에 나왔지만 주류 질서에 편입되지 못하는 이들 젊은 청춘들이 의기투합해 한국 조직폭력계를 평정한다!
거친 폭력과 진한 의리가 녹아있는 90년대 하드보일드 액션물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보석과도 같은 작품.
한국 학원만화의 전설이 된 [니나잘해]를 아는 독자라면 필견의 작품으로,
같은 듯 다른 느낌으로 재탄생한 한국형 폭력물을 만나보자!
ⓒ심경희,조운학/학산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