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른은 이렇게 먼저 궁합을 맞춰봐야지."
그의 손가락이 천천히 속을 헤집고… 키스도 애무도, 이런 감각은 처음이야…!
눈에 보일 때마다 여자와 얘기하고 있는 미와의 동료 오치… 어쨌든 가벼워!
하지만 다정한 부분도 있다는 걸 아는 미와는 단칼에 내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 두 사람이 야근을 하던 중 나오게 된 연애 이야기에
미와는 관계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고 사귀게 된 후에 가져야 한다고 하자
오치에게 "생각이 너무 어린 거 아니야?"라고 비웃음을 당한다!
그의 태도에 살짝 화가 난 미와에게 "어른이 되고 싶어?"라며 살며시 다가오는 오치.
이런 거 안 된다는 거 알고 있는데, 두껍고 뜨거운 손끝에 깊은 곳까지 녹아내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