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켜주겠다고 강아지를 향해 짧은 다리를 차던 초롱의 어린 영웅 지성. 뽀뽀하며 놀던 소꿉친구가 어느 날 키스로 다가온다. “사랑이지? 그냥 고개를 끄덕이기라도 해.” 사랑을 갈구하는 초롱에게, “나에겐 사랑이 없어.” 사랑이 아닌 키스를 하는 지성. “내가 말했지. 아직 사랑은 아니라고. 그 말은 사랑이 될 수 있다는 말이야. 난 연 비서 사랑하게 될 것 같아.” 그리고 낯선 키스를 하는 독현. “남한테 줄 바에야 망가트릴 겁니다.” 마침내 사랑이 깨어나는 순간. 키스의 전주곡을 연주하는 그의 시선. 키스 선율에 실린 그의 고백. 베이비 키스부터 레드 크로스 키스를 지나 프렌치 키스까지. 이제는 키스로 사랑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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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7/02/06
  • 現在の作品러브 어필 키스(Love Appeal Ki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