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경외과 조교수인 휘경은 잠결에 제 품으로 파고든 여자를 알아채고 놀라나, 곧 그 여자가 레지던트 3년 차인 아리임을 알아보고, 자신의 몸이 여느 때와 달리 그녀에게 극명한 욕망과 흥미를 느끼는 것을 알게 되어 '도도얼음'이라 불릴 만큼 차가운 아리에게 다가가기로 마음먹는다. “왜 저한테 잡자기 이러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왜 그러냐고.... 글쎄 왜 그럴까? 내가 너한테.” “지, 지금 너라고 하셨습니까?” “머리 좋은 네가 잘 생각해 봐. 그만 나가 봐.” “그런 식의 말투 거북합니다.” “거북해도 참아. 나도 안간힘을 다해서 참고 있으니.” 갑작스러운 휘경의 접근이 당혹스러운 아리였지만, 자신을 싫어하고 그녀 역시 싫어하는 이민영이 휘경을 맘에 두고 있는 것을 알곤 아리는 계산적인 생각으로, 휘경의 다가오는 손길을 거부하지 않는데.... 그게 시작이었다. 뇌가 먼저 기억하고 알아본 여자를 잡으려 하는 남자와, 계산하고 다가갔으나 속절없는 감정에 휘말리게 된 여자의 이야기는.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당시 구매한 경우 본 작품을 결제하지 마시고, 보관함 리스트에서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관함에서 확인 불가 시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기존 구매 여부 및 보관함 삭제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