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알지 못했다. 이 세상에는 노예와 가축, 그보다도 못한 세상이 있다는 것을....
그 남자와 만나기 전까지는...
시작은 한 통의 메시지였다. 거기에 첨부되어 있던 것은 처참히 일그러진 동료의 얼굴과 뽑힌 두 개의 갈비뼈.
용돈벌이 삼아서 했던 미인계로 야쿠자를 속인일로부터 타츠오의 일상은 구르듯이 어둠으로 쩔어져 간다!
'얼룩말'이란 대체 누구일까?!
SHIMAUMAⓒFumio Obata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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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0 by SHONENGAHOSHA Co.,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Daewon C.I.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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