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말 단 1센티미터도 안 들어갔다고 확신할 수 있으십니까?
#손님의 사이즈에 맞게 맞춘다는 거죠. 쉽게 말하면 주문 제작.
#그의 페니스는 그녀와 너무 잘 맞았다.
소중한 그 곳에 무언가가 맞춰지길 바라며 찾아간 성인 숍.
그곳에서 확실하게 맞춰드린다는 한 남자를 만나는데…….
그녀의 소원은 이거였다.
누군가가 단 한 번도 들어오지 않은 이 좁은 공간을 채워 주었으면 했다.
맞춘 것같이 꽉, 꼭…….
드디어 그녀의 소원대로 맞춰 드린다는 매너 좋은 남자가 나타났다.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이렇게 딱 들어맞을 수는 없었다.
[미리보기]
차 안에서 여린 불꽃을 너무 강하게 밀어붙인 게 확실했다.
삽입을 할 수 없으니 그 욕구를 그녀의 속살을 빠는 걸로 만족을 했던 터였다.
“내가 너무 빨았나? 조금 부은 것 같기도 하고…… .”
“아픈 것 같기도 해요.”
“그럼 어쩌지? 못 하는 건가?”
“그. 그 정도는 아니에요.”
“그럼 당신 의견 접수.”
그는 페니스에 콘돔을 착용하고 젤을 듬뿍 바른 후 그녀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손으로 자신의 페니스를 잡고 그녀의 질 입구를 몇 번 문질렀다. 그러자 젤이 그녀의 질 입구에 묻었다.
“이제 진짜 할 거야.”
“그래요. 완벽하게 마, 맞춰 줘요.”
“약속했잖아. 당신의 말대로 완벽하게…… 맞춰드린다고.”
그는 냉정하게도 그녀의 질 안으로 한 번에 들어왔다.
순간 그녀는 비명과 같은 신음 소리를 내질렀다.
“으악, 악.”
피가 역류를 하듯 뜨거움이 한 곳으로 몰려들어왔다.
“너무 조, 좁죠?”
“내가 맞춰 드린다고 했잖아.”
“음, 틀린 말이 아니네요.”
“당신이 넓어지면 나는 더 크게 확장할 거니까 신경 꺼.”
정말 그는 약속을 잘 지키는 남자였다.
그의 페니스는 그녀와 너무 잘 맞았다.
그녀의 질 안을 탄력적으로 넓게 만드는데 고수였다.
-목차-
프롤로그
#1
#2
#3
#4
#5
#6
#7
#8
#9
#10
#11
에필로그
사랑은 늘 목마르게 하기에 오늘도 그것을 대신 할 로맨스를 줄창 옆에 끼고 사는 여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