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사랑해. 나도 아직 이런 감정에 혼란스러워. 이런 감정이 사랑인지 아니면 다른 감정인지……. 하지만 지금은 확신해. 해우를 진심으로 사랑해.” 희망이라고는 없는 삶속에서 어느 날 그녀에게 다가온 이국의 남자.
“My sweet little haewoo."
달콤하게 그녀의 이름을 속삭이며 그녀만을 바라보고 사랑하는 체이스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맡긴 채 그와 함께 미국으로 떠나는 해우. 그의 사랑한다는 말에 자신의 감정을 몰라 선뜻 사랑한다고 답하지 못했지만,
“이제 나는 더 이상 예전의 그 수줍고 소극적인 해우가 아니야. 그만의 영원한 리틀 해우가 되고 말 거야.”
이번엔 내가 먼저 당신에게 다가갈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