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안에…넣어 보지 않을래?"
그 순수해 보이던 누나가 이렇게나 야한 사람이었다니…!
어릴 적부터 알던 미인 누나, 야에가 관리하는 맨션에서 자취를 시작하게 된 히로키.
이사 첫날 인사를 하러 그녀의 방에 들렀더니, 발밑에 웬 낯선 리모컨이 떨어져 있는데…?
별 생각 없이 버튼을 이리저리 눌러 봤더니, 별안간 야에 누나가 야릇한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흥분한 야에 누나는, 스스로 히로키에게 키스를 시도하는데…!
"하, 한 번 더…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