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류는 마족들에 의해 멸망했다.
사랑하는 사람과 소중한 가족, 생사고락을 함께한 동료들까지…
누구 하나 구하지 못하고 죽었다.
회귀라는 형태로 찾아온 또 한 번의 기회.
실패는 한 번으로 족하다.
거침없이 모든 것을 바꾸리라.
…그런데 무능력자라 놀림받는 최약 클래스인 서포터를 해야 한다고?
응, 망했어.
[휴재 공지]
안녕하세요, 뿔미디어입니다.
<거침없이>가 작가님의 사정으로 6월 13일부터 6월 14일까지
이틀간 휴재를 하게되었습니다.
독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6월 17일에 연재될 예정입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