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넌 내 말을 들을 수 밖에 없어」
처음 만난 사람에게 이렇게 사랑받아서… 창피한데 몸이 멋대로 느껴버려!!
어느 날, 야생적인 장발남 야나기와 온화한 변호사 사쿠라자카가 미야비를 찾아온다.
두 사람의 말에 의하면 반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가 500만엔의 빚을 남겼다는 것.
변제 수단도 없어 곤란해하자 야나기의 가게에서 일하면 효율적으로 빠르게 갚을 수 있다고 제안한다.
다른 방법도 없고 어쩔 수 없이 제안에 응하기로한 미야비였지만 출근해보니 그곳은 VIP 전용 비밀 클럽이었다!?
이렇게나 몸을 마음대로 만지다니…! 이런 곳에서 핥아지면 기분이 좋아지다니 이상하다고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