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게 안긴 건 임무였던 건가?」 「돈으로 명령한 건 당신입니다.」 중동의 왕자 셰리크가 저지른 잘못. 그것은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을 돈으로 산것이었다... 오해를 풀지도, 사랑을 전하지도 못한채 귀국길에 오른 셰리크는 하야토를 다시 만나기 위해 어떤 수를 쓰는데... 중동과 일본, 국경을 사이에 두고 교차하는 마음의 행방은? ⓒ 2007 Akira Kanbe.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Akira Kanbe through KAIOHSHA PUBLISHING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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