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팔려가듯 한 결혼이 남편의 바람으로 끝나버렸다.
“우리 다시 만나자. 난 널 사랑해.”
1년 후 만난 전 남편의 개소리에 어이 없는 희연.
“저는 이미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당신을 받아줄 수 없어요. 미안해요.”
맞선 첫 만남에서 다짜고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미안하다는 맞선 상대의 말에 어이 없는 민혁.
우연인 듯 필연인 듯 동시에 떠나려고 한 그 자리에 두사람이 엉키듯 넘어졌고, 첫 만남 아닌 첫만남에 두 입술이 붙어 있다.
결벽증 완벽주의자 민혁과 남성불신이 생겨버린 상처 받은 희연은 서로 사랑할 수 있을까?
제발 똥차가고 벤츠 오게 해주세요!
#똥차가고벤츠온다 #권선징악 #선임신후결혼 #해피엔딩
작가소개
샤랄릴리유
안녕하세요. 샤랄릴리유입니다. 두번째 연재작이라 많이 부족한 글이지만,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국문학 전공자가 아닌 전 1년 전부터 한계에 부딪혀 제 안에 가득 찬 답답함을 풀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즐거울 때도 아닐 때도 컴퓨터 앞에 앉게 되었습니다. 제 글을 봐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사실이 참 행복합니다. 응원의 말씀 주실 때는 정말 힘이 납니다. 허락된다면 반짝스타가 아닌 꾸준히 사랑받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