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황야의 무법자 야랑(野狼)이 총각딱지를 가져간 여자를 찾아 중원으로 들어왔다. \r\n그가 중원으로 들어오는 길에 만난 사람과 나눈 첫 말은 ‘우어워~!’ 였다. \r\n그 사람은 그를 ‘미친놈.’이라 했다. \r\n그가 글을 배우고 한 첫 말은.. “나는 자연인이다.”\r\n\r\n랑(狼)_강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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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0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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