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한 직장인인 류해상은 '칭기즈칸 최신판' 발매되자마자 게임 CD를 바로 구매한다. 직장에 휴가를 내고 바로 칭기즈칸 게임을 시작한 그는 며칠 동안 게임 폐인처럼 생활한다. 휴가 마지막 날, 류해상은 색다른 게임을 하기 위해 칭기즈칸 에디터를 다운받아 능력치를 바꾸는데… 상상도 못했다. 자신의 삶이 대리라는 단어와 깊은 연관이 생길 거라고. [대리 받아라!] ? 랭크: SSS. 사냥도, 성장도 알아서 해주는 권능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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