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렇군. 그렇다면 조금 더 치료를 계속해 주지.” 미남 선생님은 그렇게 말하고 로터에 고무를 끼우고, 천천히 질척질척 해진 안쪽에 갖다 대었다. 루이의 돌기가 자극 받을 때마다 지금까지 느껴본 적 없는 쾌감에 몰두하면서, 정신없이 누군가의 몸을 끌어안았다. 알몸의 남자의 몸이 루이의 위에 겹쳐졌다. 등의 근육이 탄탄해서 좋은 느낌이다. 헤어진 타쿠야의 물렁물렁한 등과는 다르다. 그리고 어느 새인가, 남자의 단단해진 것이 확실히 루이의 안으로 들어왔다. 그것이 격렬하게 움직일 때마다 쾌감이 치밀어 올랐다. 조심스럽게 눈을 떠 보았다. 이번에는 틀림없이 미남 선생님이었다. 선생님의 단단하고 굵은 페니스가 루이의 안을 찌르며 들어왔다. 그리고 엄청난 속도로 피스톤질을 하고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아서 신음 소리만 낼 수밖에 없었다. 루이는 정신없이 허리를 흔들었다. ***** 불감증에 고민하던 루이. 대학병원을 찾아 치료를 요청하지만, 남성 전문이라 의료진 모두가 곤혹스러워 하는데……! 퉁명스러운 미남선생님께 억지로 밀어붙인 치료에도 불구, 남친과 헤어진 루이. 하지만 치료는 계속된다?! “너는 이제 내 환자가 아니니까 괜찮아.” 환자에서 애인으로, 간호사로, 레즈비언 미소녀의 치료 파트너로! 불감증 치료는 어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