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교생 린과 키요는 유치원 때부터의 소꼽친구.
서로에 대해선 모르는 게 없을 정도로 쭉 함께 지내왔다.
부친의 연인 나츠키에게 오랫동안 마음을 기울이고 있었던 린은 두 사람의 행복을
바라며 자신의 사랑을 포기하기로 한다.
실연의 슬픔을 키요에게 위로 받으며 다시 일어선 린이지만 키요에게서 돌연「좋아해」라는 고백을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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