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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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원나잇, 능글공, 다정공, 복흑/계략공, 미인수, 무심수, 까칠수, 능력수, 오해/착각, 외국인, 스포츠, 전문직물, 달달물, 3인칭시점.
영국 웨스트엔드의 왕자라 불리는 레온하르트 폰 악셀.
공연을 끝내고 찾아간 클럽에서 웬 동양계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쪽과 잔 건 단순한 흥미였습니다.
내가 게이인지 확인하고 싶었거든요.”
남자와 원나잇을 한 것도 충격적인데
정작 상대는 이름조차 알려 주지 않은 채 사라져 버리고,
그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던 레온하르트는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그와 다시 마주하게 되는데!
?“그쪽한테 관심이 생겨 버렸어. 그래서 시험해 보려고.
이 관심이 단순한 흥미인지, 아니면 그 이상인지.”
지고는 못 사는 오만한 별 레온하르트와
무덤덤한 동양계 축구 선수 요한의 밀고 당기는,
‘노골적인 관심사’!
[작품 공지]
※ 본 작품의 [외전], [특별 외전]은 제공사 요청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