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계속 세자키씨를 안고 싶었어요. 속삭이는 목소리와, 질척이는 소리만이 머릿속에 울린다. 대체 왜 나는 지금 후배에게 당하고 있는 거지―!?
카페에서 근무 중인 세자키는 새 아르바이트생인 대학생 카와노의 트레이너를 맡게 되었다.
다행히 근무 태도도 훌륭하고 성실한 모습이 점점 마음에 드는데… 그러던 어느 날, 같이 한잔 하다 취기에 향한 곳은 마사지방? 여자를 대하는 게 서툴다며 당황하는 세자키에게 카와노는 눈을 가리면 괜찮다고 제안한다.
이윽고, 다가온 상대에게 이끌려 들어가 눕혀지고, 입술을 핥아오는 혀에 느껴버린다.…그런데 이 목소리는―!?
[작품 공지]
제공사의 요청으로 2018.01.17 오전 12시 30분경
대여 서비스를 추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