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 청년, 윤성일.
기분 좋은 전역 다음 날.
"소위님?"
눈을 떠 보니, 다시 군인이라고 한다.
그것도 그냥 군인이 아니라.
스페인 내전, 나치 휘하 독일의 국방군.
그의 앞에 들이닥친 전쟁의 참상.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자신의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다가올 광기의 시대, 2차 대전을 막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나치부터 제거하자.
내 독일에 나치는 필요 없다.
[작품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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