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술 전에 방해되는 털을 깎을 거야. 바지 벗어."" 어릴 적 친구에게 그곳의 털이 깎여진다... 그저 의료행위일 뿐인데... 나도 모르게 반응해 버렸다...!? 이직활동 중인 코마치는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입원한다. 병원에서 담당의로 소개받은 사람은 어릴 적 친구인 타스쿠?! 잘나가는 의사인 타스쿠와 실직 상태인 자신... 괜히 비교되며 자존심이 상하는데... 그 런데 잠깐, 수술 전에 해야 하는 아래쪽의 제모를 타스쿠가 직접 해주겠다고?!" [작품 공지] 제공사의 요청으로 2018.01.17 오전 12시 30분경 대여 서비스를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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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6/05/17
  • 現在の作品[페어리] 어디까지나 의료행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