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형이 내 노예가 된다면 집사 찻집 일 도와줄게’ 남동생이 준 장난감을 장착한 채 손님 앞에?! 부모님께물려받은 찻집의 경영 부진으로 고민하는 형 마사키는 집사 찻집으로 노선 변경을 결심! 그러나 외모는괜찮아도 접객이 서툴러, 가게는 여전히 파리를 날리고…. 경박하지만 외모와 여자 다루는 기술은 발군인 동생 요우의 도움을 받게 됐으나 그 대신 몸을 바치라는 요구를 받는데?! 가슴 찡하고 흥건한 번영담!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6/07/08
  • 現在の作品[페어리] 형의 처음을 나에게 바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