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뜨겁게 몸을 나누고 나면 할 일이 끝났다는 듯 처음 모습 그대로 떠나버리는 여자, 이희수. 처음부터 감정을 배제한 관계만을 원했던 재준이지만, 그는 이제 그녀의 공간에 들어가고 싶었다. “전 제 집에 아무나 들이지 않아요.” “아. 무. 나. 들이지 않는다…….” “미안해요. 서로 불편하면 동맹을 깨도록 하죠.” 부모님의 맞선 강요를 피하고 싶은 희수의 제안으로 협상된 두 사람의 한시적인 동맹 관계. 그러나 그녀는 재준의 마음속에 깊숙이 들어와버렸고, 희수의 공간은 여전히 철저하게 희수만의 것이었다. 남들은 다 가지고 싶어 하는, 모든 걸 갖춘 남자, 함재준. 그는 얼마 남지 않은 이 관계를 깨고, 변화시키고 싶었다. “난 당신 아니면 안 된다는 걸 알았으니까, 끝까지 쫓아갈 거야.”

連載情報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8/02/19
  • 現在の作品공간을 채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