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순수했기에 둔재라 보는 시선도,
그저 자유로웠기에 질투하는 마음도,
자연(自然)을 품었기에 자운이 보기엔 모든 것이 아름다웠다.
사람이 아닌, 곤륜이 품은 아이 자운!
그가 이치를 깨닫고, 첫발을 내딛는 순간,
곤륜(崑崙)에서 용제(龍帝)가 강림하리라!
[단행본의 연재 회차 정보]
본 작품은 종이책과 온라인 단행본에 차이가 있습니다.
종이책 한 권이 온라인 단행본 총 3회 분량입니다.
온라인인에서 단행본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권 = 온라인 단행본 1~3권
2권 = 온라인 단행본 4~6권
3권 = 온라인 단행본 7~9권
4권 = 온라인 단행본 10~12권
5권 = 온라인 단행본 13~15권
6권 = 온라인 단행본 16~18권
7권 = 온라인 단행본 19~21권
8권 = 온라인 단행본 22~24권
9권 = 온라인 단행본 25~27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