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키노시타 케이코가 선사하는 사랑에 서툰 어른들의 딜리셔스 로맨스
인간관계에 서툰 부끄럼쟁이 사사가와 하로무를 차지하기 위한 옆집남자 토시나리의 눈물겨운 공략기
형편없이 취한 다음 날 아침, 고지식하고 융통성 없는데다 사교성이 부족한 국가공무원 사사가와의 옆에 벌거벗은 남자가 자고 있었다! 그 남자, 토시나리는 놀랍게도 옆집에 사는데다 아파트 1층에 있는 음식점의 쉐프였다. 충격적인 만남 이후, 토시나리는 ‘운명’이라며 사사가와를 유혹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