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타카타니는 최근에 이 동네로 이사 왔다.
단골 가게는 술도 마실 수 있고 밥도 맛있는 술집.
단지 좀 특별한 것이 있다면, 이 동네는 게이 타운이라 불리며
성소수자가 자주 모이는 곳이라는 것.
그런 동네에 위치한 이 가게 점원인 칸다는
잘생긴 바이로 단골에게도 인기가 높다.
이성애자인 타카타니는 그를 연애 대상으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와 이야기하는 것을 즐겁게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밤, 옆자리에서 술을 마시던 손님에게
칸다의 소문을 듣게 되고….
서투른 남자들의 순수한 러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