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르시시스트 지훈의 자존심 회복 프로젝트!
누드모델 아르바이트를 하던 지훈은, 어느 날 누드 ‘사진’ 모델 제의를 받는다.
‘사진’이라는 것에 찝찝함을 느낀 것도 잠시, 돈을 많이 준다는
말에 혹해 그 제의를 받아들인 지훈은 사진가 경우와 만나게 된다.
자신의 외모에 굉장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던 지훈은
‘원하는 이미지가 아니다’는 경우의 말에 자존심에 타격을 받고,
경우를 함락(?)시키겠다는 결심을 하는데….
[매월 10일, 25일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