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렇게 흠뻑 젖어서 음란하구나"
상사의 집요한 혀놀림으로 자꾸 달아오른다.
제발 그런 눈으로 쳐다보지 말아 줘-!
총무부 과장 사쿠마 슈세이는 엘리트 계의 냉철한 상사이다.
그런 그를 은근히 짝사랑 중인 칸나는 언제나 드라마틱한 로맨스를 꿈꾸고 있는데...
잔업 중, 우연히 슈세이의 책상에서 친필로 쓴 관능 소설을 발견하게 되고 칸나는 야릇한 기분에 휩싸이게 된다.
그 모습을 본 슈세이는 "내 소설에 흥분한 건가?"라고 말하며 흐물흐물 젖어버린 칸나를 자극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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