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성적이고 평범하기 그지없는 미치루.
예전부터 소심하고 금방 눈물을 흘리고 만다.
어느 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편의점에
자신과는 사는 세계가 다른 미남이 찾아온다.
그가 계산대에 내민 것은 콘돔?!
얼굴이 새빨개진 미치루의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고,
부자에다 미남인 시키를 화나게 만들고 만다.
곧 상품을 잊고 간 시키에게서 클레임 전화가 걸려 와 사과를 하러 가니
「우는 얼굴 때문에 흥분했으니까 나랑 사귀어」라며 강제로――!
잘생긴 미남에게 갑자기 키스당하고, 남성 경험 제로인데
「기왕 있으니까 고무 쓸까?」라니…!!
욕정을 돋우는 건 바로 그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