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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더디고 어설프고 불확실한 미래보다 더 큰 사랑의 복병이 있었으니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던 폐교를 손에 넣기 위해 서울 총각, 서울 처자 몸도 마음도 바쁘다. 과연 두 사람은 해당화가 곱게 핀 바닷가에서 어떻게 다시 마주할 수 있을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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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
20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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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화가 곱게 핀
2013/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