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제 : Who needs decaf? 커피보다 좋은? 유능한 홍보 전문가 셰릴은 카페인 중독. 그런데 커피 한 잔 마시기도 전에 여기저기서 문제가 터져 그녀를 동분서주하게 만든다. 그런 그녀 앞에 위험한 미소를 지닌 저널리스트 네이선이 나타나는데…. ▶ 책 속에서 「방금 저녁 식사를 함께 하자고 했나요?」 네이선이 활짝 웃는 얼굴로 대답했다. 「그런 것 같은데… 달리 들렸소?」 셰릴은 물론 거절할 생각이었다.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그런 제안을 받아들일 리가 없지 않은가? 하지만 자신을 채 납득시키기도 전에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좋아요」 어쩌면 네이선과의 저녁 약속을 충동적으로 받아들이게 된 것은 그녀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면 항상 꺼내들곤 하는 원칙과도 일맥상통했다. 〈내일부터는 먹고 싶어도 먹을 수 없으니까 오늘까지만 초콜릿 시럽을 듬뿍 추가해서 먹는다〉는 식의 논리 말이다. 「혹시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이라도?」그가 물었다. 「아무거나 좋아요」그녀는 반사적으로 그렇게 대답하곤 내심 안도했다. 〈초콜릿 시럽하고 당신〉이라고 대답을 할 수는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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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4/04/16
  • 現在の作品커피 한 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