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회사에서 항상 혼나기만 하는 샐러리맨 히무라는
어느 날 '캡슐 뽑기의 방'이라는 신비로운 장소에 빨려 들어간다.
'캡슐의 요정'이라는 미녀의 유혹에 그대로 그 입에 정을 쏟아붓고 레버를 돌리자 그녀의 아래쪽에서 캡슐이!
히무라가 캡슐을 열자 그 속에서 나온 피겨는 점점 커져서 실물 크기의 살아있는 여자로 바뀌고.
심지어 그 여자는 항상 자신에게 화만 냈던 경리 야마모토라니!
꿈이라면 꿈인 대로, 현실이라면 더욱 좋은 상황에
히무라는 야마모토에게 야하고 강압적인 명령을 내리기 시작한다!!
"그렇게 무시하던 내 물건이라도 이렇게 느끼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