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오해/착각 #친구>연인 #일상물 #힐링물 #잔잔물 #미인공 #다정공 #귀염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수 #소심수 #까칠수 가족에게 무관심해서 밖으로만 나다니는 어머니와 자신의 분노를 아내와 자식에게 폭력적으로 분출하는 아버지. 그런 환경 때문에 건우는 어린 시절부터 친척집 등을 전전하며 고달픈 삶을 살게 된다. 그렇게 해서 건우가 가지게된 인생관은, 혼자가 좋다는 것이다. 기숙사가 딸린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비로서 자유를 얻게된 건우. 그런 그에게 3년 내내 같은 반, 같은 방에서 지내는 현우라는 친구가 생긴다. 아니, 현우에게는 건우가 친구일지 몰라도, 건우는 마음을 열어주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성격 좋은 현우가 건우의 곁에 머물면서 친구로서의 진심을 보여준다. 그리고 세상이 낯설기만 한 건우에게 외국으로 여행을 가지 않겠냐고 제안한다. 세상과 가족에게서 받은 상처 때문에, 딱딱한 껍질을 만들고 그 위에 가시를 박은 후, 혼자만의 세상에 갇혀 버린 어른 아이. 그리고 오랜 시간을 들여 그 껍질을 녹여내는 우정, 아니 사랑.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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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0/12/02
  • 現在の作品[BL] 누군가에게 보여주기엔 부끄러운 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