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계속 바래왔던 그였지만 또 그가 아니다.
이것도 저것도 모두 한 사람이였을 텐데.
그 때의 선율이 지금도 이렇게 내 마음속에서 울려퍼지고
이렇게 내 마음을 짓누르고 있는데...
이것을 사랑이라고 한다는걸...
「SALVA ME」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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