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계속 바래왔던 그였지만 또 그가 아니다. 이것도 저것도 모두 한 사람이였을 텐데. 그 때의 선율이 지금도 이렇게 내 마음속에서 울려퍼지고 이렇게 내 마음을 짓누르고 있는데... 이것을 사랑이라고 한다는걸... 「SALVA ME」에서. ⓒ 2004 Kita Konno.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Kita Konno and TAIYOH TOSHO Co., Ltd through Nihon Manga Gak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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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09/02/25
  • 現在の作品[루비] SALVA ME 나를 구원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