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섹스 하나 빼고 완벽한 하리라의 완벽을 향한 몸부림. #이쁘고 날씬하고 똑똑 하지만 색기는 없는 그녀. #순결한 여자보다 밤에 죽여주는 여자가 좋다고? 그럼 나는 여태 무슨 뻘짓? #혼자서도 될 수 있다! 기쁨을 아는 몸. #알쓸신잡 :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신박한 잡기술. #사만나의 남자 후리기 4단계로 우리 모두 찜남을 후려봐요. #열라 재수 없는 새끼가 왜 섹시는 하고 지랄? #돌아온 엑스 썸남과 신흥 매력남 중 누구? #크고 단단해진 그것 #오픈 더 천국 문 지성과 미모 순결까지 갖춘 서울법대 출신 변호사 하리라. 드높았던 순결부심이 와르르 무너진 29세 어느 날 ‘30살이 되기 전에 반드시 하리라’ 결심하게 되는데… 29세의 서울법대 출신 변호사 하리라. 예쁘고 똑똑한 것은 물론, 모든 부분에서 자기관리에 철저하다. 심지어 그 누구에게도 완벽히 흠 없는 여자가 되기 위해 순결까지 지켜왔다. 순결은 나의 자랑이라 여기던 어느 날. “남자한테 진짜 좋은 여자가 어떤 여자 인지 알아? 이쁘고 늘씬한 여자? 청순하고 순결한 여자? 그건 남들한테 보이기 좋은거지. 나한테 진짜 좋은 여자는 말야... 밤에 죽여주는 여자. 신체조건이 좋든, 테크닉이 좋든, 그냥 가게 해주면 그게 최고라고.” 드높은 순결부심을 위협하는 말을 듣고 발끈하는 리라. “그건 너무 주관적인 생각인 것 같은데요. 반대로 순결한 여자에게 더 매력을 느끼는 남자가 더 많을 수도 있고요.” 인정할 수 없는 리라와는 다르게, 자리에 있는 23명의 남자들은 밤에 죽여주는 여자를 좋아하는 분위기다. 어쩔 수 없이 23명의 남자와 떨어져 있던 단 한 명의 남자. 대학 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9년 동안 한결같이 싸가지 없는 왕재수 유우상의 의견에 따라 누구의 말이 맞는지 판가름하게 되는데. “제 개인적인 취향과 연관 짓지는 말아주시죠. 음. 남성이든 여성이든 먹어봐야 맛을 알지 않겠습니까.” 우상의 대답으로 한 번도 져본 적 없는 완벽한 하리라가 1:24 완패를 당했다. 내가 이러려고 순결을 지켜왔나 자괴감이 든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헛짓거리였나. 좋아 결심했어! 완벽하지 않은 하리라는 없다. 코 앞으로 다가 온 30살, 그때까지 꼭 하리라! 꼭 하고야 말리라! 그렇게 시작된 처녀탈출프로젝트. 과연 리라는 처녀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미리보기] “하아.” 리라의 짧은 신음을 접수한 우상의 몸이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유두를 입안에 넣고 축축한 혀로 건드리고, 돌리고, 빨 때마다 느껴지는 리라의 움직임에 우상의 물건이 점점 더 단단해졌다. 점점 뜨거워져 가기는 리라도 마찬가지였다. 자위로 한번 오르가즘 느껴 본 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몸과 마음이 열린 스킨쉽을 통해 느끼는 야릇한 느낌은 처음이었다. 가쁜 숨소리, 가슴에 맞부딪히는 그의 촉감으로 예민해진 유두를 마구 빨아대는 우상의 애무에 전에는 느껴본 적 없는 간절한 떨림이 차르르 몸을 스쳤다. “아흐…” 간질간질한 깊은 곳이 점점 더 축축해졌다. 아, 이래서 크고 단단해진 페니스가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거구나. 리라가 이렇게 실습을 통해 이론의 퍼즐을 맞추는 사이, 갑자기 우상이 리라의 정장 스커트를 잡아 허리로 올렸다. “앗, 우…우상 씨!” 불러도 대답 없는 우상이 순식간에 리라의 속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으앗, 우상 씨! 창…창피하게 왜 거길….” “오빠만 믿어요. 그때 그 느낌이 클리토리스 오르가즘 인지 아닌지 확실히 알게 해 줄게요.” 말이 끝나자마자 간질간질하던 리라의 깊은 곳을 정확하게 짚은 우상의 손이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간지럽고 짜릿한 느낌이 짙어졌다. “리라 씨, 벌써 젖었어요. 하아.” 우상은 조수석 쪽으로 몸을 돌려 오른손으로 리라의 몸을 잡고 왼손으로 깊은 곳을 천천히 어루만지며 리라의 표정을 기민하게 살폈다. 우상의 손이 움직일 때마다 미끌거리는 깊은 곳이 움찔거리며 야릇한 느낌을 만들어 냈다. “아읏, 우상 씨… 하으.” 세상에. 야구 동영상에서나 보던 소리를 내가 내고 있다니. 그 여자들도 다 이런 기분이었을까. 우상이 손가락이 부드럽게 미끄러져 리라의 골짜기를 파고들었다. 찌걱 소리와 함께 갑자기 닥친 침입자를 야무지게 붙잡은 그 곳에서 퍼지는 야릇한 느낌에 정신이 아득해졌다. “리라 씨 정말, 느낌이 너무 좋아요. 하아…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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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9/09/18
  • 現在の作品처녀로 죽을 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