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편집자 우루노는 1년 전에 헤어진 연인 히사하라와 재회한다.
히사하라는 열애설이 끊이지 않는 인기 작가.
우루노는 새 잡지에서 히사하라의 담당을 맡게 되고,
무려 히사하라를 한동안 자신의 집에 머무르게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만다.
단칼에 거절했지만, 일을 할 수가 없다는 말에 울며 겨자먹기로 받아들이고 말았다.
두 번 다시 만날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제멋대로인 히사하라에게 휘둘리기만 하는 우루노.
그러나 며칠 뒤 히사하라의 입에서 다시 시작하지 않겠냐는 말이 나오는데?!
ⓒ 2011 Kikuko Kikuya.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Kikuko Kikuya and TAIYOH TOSHO Co.,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