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불량학생 출신인 카도쿠라 마후유는 동생을 무지 사랑하는 형♥
그러던 어느 날,사랑하는 동생 마나츠가
동급생인 학생위원장 켄죠에게 도움을 받게되고,
켄죠로부터 [내일부터 내 몸종이다] 라는 말을 듣게 된다.
겉으로는 멋진 우등생 켄죠지만 카도쿠라 앞에서는
시꺼먼 속내를 드러내는데!
그러나 켄죠에게 점점 길들여지게 되고,
켄죠의 페이스에 말리게 되는 카도쿠라!
그러나 [카도쿠라는 내 친구가 아냐]라는 말을
켄죠로부터 듣게된다.
무뚝뚝하고 순수한 두 사람의 고교시절부터
성인으로 다시 재회 할 때까지의 연애스토리를 그린
퓨어 러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