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교생 90%가 호모라는 소문의 고등학교에서
이마이즈미 쿠니히사와 오오노 류헤이는 학생회 부회장의 보좌를 맡게 되었다.
하지만 이마이즈미와 노제의 친한 모습에 류헤이는
자신이 이마이즈미를 좋아한다는 걸 자각하고 만다.
류헤이는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지만, 쿠니히사는 당황을 하고-?!
두 사람의 이야기 드디어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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