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릴 적 아빠의 사고를 본 트라우마로 인해 경기 전에는 여자와 몸을 나누어야 레이싱을 할 수 있는 천재 레이서 독고명. 한데 비릿한 몸매의 막내 코치, 유연의 손을 잡은 이후로 다른 여자를 안을 수가 없다. 그로 인해 독고명은 레이싱 도중 사고가 나고 두려움에 떠는 그를 안쓰럽게 여긴 유연이 손을 잡아주자 그 순간 독고명의 두려움은 사라진다. 마치 아빠의 사고를 목격하고 두려움에 떨던 독고명의 손을 잡아주던 어릴 적 천사의 손길처럼 안도의 감정이 스민다. 그때부터 독고명은 유연을 얻기 위한 레이싱을 시작한다. 작품 중에서 “가리지 마. 얼마나 예쁜지 알아? 눈에 새겨두고 싶을 정도야.” 이 남자는 달콤한 얘기를 어찌 이리도 잘하는지. 얼마나 상상했는지 모른다. 유연과의 이런 시간들을. 뜨거운 눈으로 유연의 몸을 내려다보며 독고명의 손이 그녀의 몸을 조심스럽게 만진다. 독고명의 시선에, 손길에 유연의 몸이 야릇해진다. 그이 입술이 여린 목을 빨아들이자 그곳에서 꽃이 피어난다. 그의 혀가 점점 미끄러져 내려온다. 그녀의 탐스러운 가슴을 입에 머금는다. 살짝 맛만 보려고 했건만 절제가 되지 않는다. 한없이 세차게 빨아들인다. “아야!” “아 미안. 너무 달콤해서 절제가 안 돼.” 욕망에 젖은 목소리로 얼른 사과한 다음 독고명은 입술을 아래로 내린다. 아주 온몸을 샅샅이 맛볼 기세다. 유연의 몸에서 복숭아 맛이 난다. 너무나 달콤해서 절제하기 힘든 맛. 황홀한 맛. 그 맛을 탐닉하고자 독고명의 입술이 유연의 전신을 핥는다. 언젠가 뜸을 뜬 적이 있다. 불을 붙이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그곳이 견딜 수 없을 만큼 뜨거워졌었다. 지금 유연의 몸이 그렇다. 독고명의 혀가 지나가고 나면 그곳이 뜸을 뜨는 것처럼 뜨거워졌다. 온몸이 타들어 가는 것 같다. 뜨겁기만 한 것이 아니라 또 오묘하기도 하다. 온몸이 간질거리는 것 같으면서도 또 짜릿한 것 같은 묘한 감각. 그의 혀가 평평한 배를 희롱하더니 배꼽을 간질인다. 그 생경한 느낌에 유연의 머리끝이 쭈뼛 선다. 다리 사이가 저릿해진다. 어찌할 바를 모르고 침대 시트를 움켜잡는다. 다리를 오므리며 배배꼰다. “쉬이. 열어줘야지.” 독고명이 은근한 목소리로 속삭인다. 그 어디보다도 더 맛보고 싶은 곳이다. 그래도 다리가 벌려지지 않는다. 그저 부끄럽기만 하다. 자기의 몸의 변화도 부끄럽고 이 상황도 부끄럽다. 그런다고 포기할 독고명이 아니다. 이번에 아래부터 공략이다. 혓바닥으로 발바닥을 길게 쓸어 올리자 유연의 몸이 움칠한다. 그 사이 독고명이 유연의 다리를 벌리고 그 사이에 무릎을 꿇고 자리 잡는다. 벌어진 다리 사이로 수줍고도 야한 꽃이 한 송이 피어있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꽃이다. 그곳을 보자 당장에라도 자신의 분신을 묻고픈 욕구가 머리를 강타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7/03/03
  • 現在の作品짜릿한 레이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