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까놓고 말해 첫 인상은 꽝인 녀석.
입도 험하고 무뚝뚝한 모모세.
따지고 보면 멋있긴 하지만, 녀석이 귓속말을 속삭이면 몸이 나른해진다.
이 녀석 목덜미에선 왜 이렇게 섹시한 냄새가 나는 거야...?
모모세의 도박에 생각없이 결려든 나는 녀석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말았다---.
날 갖고 논 것 뿐이라는 걸 알면서도
욕심이 나는 것은 어째서일까?
히노데 하임이 선사하는 섹시한 청춘의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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