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화실에서 만난 유준과 강하. 유준은 자신의 손이 예쁘다며 다가오는 강하가 부담스럽다. \n그러던 어느 날 유준은 자신의 손에 난 상처를 만지던 강하가 떠올라 묘한 기분이 드는데...\n\r\n#순진수 #천진난만공 #손 #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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