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나잇을 사랑하는 죄 많은 남자×꽃미남 나르시시스트 왕자,<br>몸은 솔직한 두 사람의 시소 러브!<br><br>낮에는 시원찮은 평범한 회사원.<br>하지만 밤이 되면 눈빛 하나로 허리를 으스러뜨리는 남자 사냥꾼.<br>우라카와 시노부, 두 개의 얼굴을 나눠 쓰며 절찬 인생을 구가 중!<br>…이었을 것이다.<br>단골 게이 바에, 영업부의 왕재수 나르시시스트 왕자, 오모테야 히카루가 오기 전까지는.<br>죽치고 앉아 있는 히카루 때문에 밤놀이를 즐길 수 없는 날들이 이어지자,<br>자신의 오아시스를 되찾기 위해, 드디어 시노부는 결의를 굳힌다.<br><br>“내가 한 번 정도 놀아줘? …걱정 마. 나, sex 잘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