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진정한 게이 라이프를 즐기기 위해 일본으로 유학 온 민준은<br>야쿠자 보스의 아들, 토마의 마마로 찍혀 버렸다가<br>우에야마파의 두목 다이키의 사랑마저 쟁취하고 만다.<br><br>우여곡절 끝에 다이키의 외조부이자 우에야마파의 살아 있는 전설인 신페이에게 인정받고<br>본격적으로 달콤한 인생을 살게 된 민준.<br>그런데 어린 아들 토마가 친구도 없이 오로지 한국에 있는 친구 동이와<br>영상 통화만 하며 지내는 것을 보며 민준은 마음 아파한다.<br>토마에게만은 행복한 유년 시절의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민준의 소원을 간파한 다이키는<br>망설이던 끝에 돌아가신 조부의 유언대로 한국에서 1년간 생활하기로 결심한다.<br><br>한국에 있는 동이네 옆집으로 이사 간 야쿠자 가족들은 바람 잘 날 없는 일상을 보내게 되고,<br>그 모습을 지켜보던 다이키는 민준과 토마의 웃음을 지켜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br>그는 끝내 자신과 그들을 위해 큰 결심을 하게 되는데.<br><br>토마의 첫 반항, 민준의 고등학교 시절 흑역사, 다이키가 평범한 아빠가 되기까지.<br>평범한 야쿠자 집안의 일상을 그린 이야기! 《야쿠자가 사랑을 한다면 2》<br><br>* 본 도서는 《야쿠자가 사랑을 한다면 1》, 《우리가 사랑을 한다면》과 연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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