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먼 트렌드 잡지사의 에디터 해수는<br>캉엔터테인먼트 강건우 대표를 인터뷰하기 위해 무작정 그를 쫓다가<br>그와 단둘이 강원도 산장에 갇히게 된다.<br><br>“어떻게든 참아 보려 했는데, 더 참을 이유가 없었네.”<br><br>그렇게 시작된 위험한 출장.<br>살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해 보는 일탈이었다.<br><br>“우리 좀 미친 거 같아요.”<br>“가끔 미치는 것도 나쁠 거 없지.”<br><br>예상치 못한 전개로 흘러가 버린 관계의 끝은 과연?<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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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1/10/01
  • 現在の作品위험한 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