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친구의 소개로 특대 사이즈의 남성용 피임 도구 모니터링을 하게 된 사키. <br> 남자친구도 없는데 이런 아르바이트 불가능해…! 라며 홧김에 술을 마시던 사키는 <br> 우연히 술집에서 악마 같은 상사인 스도와 만나게 된다. <br> 술에 취한 사키를 집까지 바래다준 스도는 그녀의 방에서 대량의 피임 도구를 목격! <br> 어쩔 수 없이 자초지종을 설명하자 스도는 자신이 도와주겠다며 갑자기 옷을 벗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