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영복 안에도 잘 바르는 편이 좋아요.”<br>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뿐인데….<br> 찐득한 오일이 안쪽 깊숙한 곳까지 발라져 야릇한 마사지로 가 버려!<br> <br> 사원 여행으로 간 해수욕장.<br> 비키니로 갈아입은 시모죠를 잘생긴 신입 후배 카이토가 불러세우고,<br> 개발 중인 자외선 차단용 오일의 테스트를 협력해 달라고 요청을 건넨다.<br> 그런데 오일을 바르며 마사지를 하던 손이 어느새 수영복 안까지…?!<br> 바위 그림자에 숨어 있긴 하지만 이러다 누군가에게 들킬 것만 같아서 몸도 마음도 터질 것 같아…!<br> 어쩌지…, 이젠 가슴만으로는 부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