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더러운 방과 방종함을 용서치 않겠다!<br><br>생활 능력이 바닥을 치는 게이(비밀) 칸자키 아키라가<br>눈을 뜬 순간, 시야에 들어온 것은<br>직장 신입 오니무라 타츠오의 무시무시한 얼굴.<br>아무래도 처음 만난 타츠오에게 비몽사몽간에<br>프렌치 키스를 해버린 모양이다…!<br>출근 뒤 어색한 분위기 속에<br>타츠오가 직접 만든<br>도시락을 한입 먹고 그 맛에 반해,<br>휩쓸려 가사 아르바이트를 부탁하게 되는데?<br>정반대인 두 사람의 전대미문 러브 매리지!